신용불량자 되면 가족에게 미치는 영향 어떤 영향이 있을까

신용불량자라는 의미를 사전적으로 해서해 보자면 간단하게 정리가 가능 합니다. 금융기관을 통해 일정 금액이상의 금액은 연체해 은행연합회에서 정하는 규약에 다라 각종 금융거래를 이용하는데 있어 제약을 받는 사람을 말합니다. 신용등급은 10등급인 최하등급으로 하락 합니다.

사례는 매우 다양 합니다. 대출금이나 신용카드 카드론 및 사용금액을 연체하는것. 그리고 대위변제, 대지급, 부도, 가계당좌불량, 세금체납, 금융질서 문란 등 모두 신용불량자 등재 사유가 됩니다.

간혹 소액의 채무는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용불량은 일정한 금액을 연체하면 발생하는것이 보편적인 사실이지만 작은 금액이라도 몇 건 이상 연체되면 소액다중채무자로 분류되어 신용불량자 대상에 해당 됩니다.

단, 소액의 연체건 같은 경우 해당 금융사나 카드사에서 ‘대손상각’ 처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채무자의 상환 능력이 없다고 판단하거나 사실상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했을때,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대손충담금과 상계하여 채권 등의 차산을 손비로 처리하는것을 말합니다. 이 경우 연체 금액에 대해 ‘대손상각 처리’ 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니게 됩니다. 위 금액을 상환하면 물론 삭제가 됩니다.

신용불량자 가족에게 피해는?

가장 많은 질문을 받게 되는 부분 입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인해 가족에게 피해는 없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의 대답 역시 반반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가족 중 채무자의 빚을 대산 갚겠다고 하는 약정이나 보증을 했다면 상환해야할 의무가 생기게 됩니다. 즉, 본의 아니게 피해가 될 수 있습니다.

간혹 대부업체의 경우 연체시 불법 독촉이나 전화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초 신청시 주변 지인의 연락처를 관습적으로 기재하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연체와 관련해서 보증이나 어떠한 약속도 하지 않았다면 가족이라 하더라도 제 3자에 해당 합니다. 본인 이외에는 독촉이 불가하니 이런 행위가 가족들에게도 계속된다면 금융감독원에 적법한 절차로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만약 보유하고 있는 재산이 압류나 가압류가 설정되어 있는 상태라면 채권자들이 이를 통해 정당한 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족과 같은 주소지 내에 거주하고 있다면 이것을 지켜보는 아픔은 피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보유하고 있는 동산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습니다.

신용불량자 해결 방법은 없을까?

현재 연체중인 보유 금액이 얼마인가에 따라 두가지 방법으로 나뉘게 됩니다. 하지만 이 때, 가장 중요한 사실은 소유하고 있는 재산보다 빚이 많아야 성립 가능 합니다. 현재 빚이 1,500만원 이하라면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구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1. 신용회복위원회 개인회생 비용 무료 상담 절차
  2. 개인워크아웃 개인회생 개요 및 신용회복지원절차

그리고 그 이상의 금액을 채무로 보유하고 있다면 제도권 절차 내에서 개인회생이나 파산을 신청하셔서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불안함에서 벗어나는 방법도 있습니다. 빚이라는 것이 언젠가 모두 상환을 해야 제도권 기관 및 일상 생활을 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는만큼 조속히 해결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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