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서비스 신용등급 하락 이유

현금서비스를 사용하면 신용등급이 하락한다는 사실을 한번쯤은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과연 이말은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

기본적인 부분부터 살펴보면 우리나라에서 신용등급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은 마이크레딧, 올크레딧, 크레딧뱅크 세곳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중 마이크레딧은 신용대출에, 올크레딧은 담보대출에 조금더 많은 비중이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현금서비스

현금서비스는 금액과 관계없이 1건의 채무로 인정이 됩니다. 한번에 만원을 인출하던 100만원을 인출하던 모두 대출1건으로 잡힌다는 이야기 입니다. 현금서비스 사용이 많은 분들의 경우 적게는 세번에서 많게는 다섯번 이상 습관적으로 이용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경우 은행연합회의 전산에 기대출로 기재가 되기 때문에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 입니다. 또하나 치명적인 이유는 현금서비스는 비은행권 채무로 등재가 됩니다. 신용평가기관의 위험요소중 하나가 비은행권 채무보유내역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많게는 신용등급을 평가할때 최대 25%까지 비중을 두기도 합니다.신용등급

이런 이유에서 현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신용등급은 자연스럽게 하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급할때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이 현금서비스지만 잦은 인출은 신용등급을 하락시키는 주범이 되니 꼭 필요할때만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