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 1700만원 승인사례

경기도 광주의 모아파트에서 경비업무를 하고 계신 김모고객님의 조금은 특별한 사연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분은 햇살론 신청이 어려웠던 분은 아니셨지만 과정이 조금은 특이하고 결과가 안타까운 분이었습니다.

50대 중반의 고객님께서 상담원과 실랑이를 벌입니다. 내용은 햇살론 상담후 통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불법업체를 통해 300만원 대부대출을 받으셨던 것입니다. 문제는 그후 중계수수료를 60만원 가량 갈취당하셨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차후 바꿔드림론으로 3개월 후 대환을 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희 직원과 재통화가 이루어졌고 직원이 불법업체에 속으셨다고 안내하였으나 오히려 저희직원을 나무라셨다 합니다. 그후 햇살론 1700만원 (생계자금 800만원, 대환자금 900만원) 을 지점 내점후 이틀만에 입금받으셨습니다.13

기존에 받았던 대부업체 300만원을 포함해 타 금융기관역시 상환이 가능했습니다. 실행후 사롁하고 싶다 하였지만 거절했습니다. 그랬더니 직원에게 주소 문의 후 피자를 배달시켜 주시더군요. 받아선 안되는거지만 이왕 배달 시켜 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햇살론 신청서류 및 자격 조건

이렇게 끝났으면 괜찮은데 며칠후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햇살론으로 받으신 금액 중 일부를 보이스피싱으로 피해를 보셨다고 합니다. 금융관련 정보가 부족한 분들에게 이런 안타까운일들이 더이상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후기를 남겨 봅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