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값 리볼빙 하다 연체되면 불이익은 없을까

카드값 리볼빙 이라는 말에 대해서 한번쯤 들어보신 적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돌려막기와 리볼빙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 두가지 모두 권장하고 싶은 방법은 아닙니다. 의미가 어떻게 다른지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드값 리볼빙

1. 돌려막기

돌려막기란 말 그대로 결제일이 다른 여러장의 카드를 만든 뒤, 다른 카드 값을 또 다른 카드의 현금서비스를 이용해 돌려막는 것을 말한다. 단기간에 신용사회의 최대의 적인 연체를 방지할 수 있다는 면에서는 임시방편으로 활용될 수도 있다. 하지만 문제는 여러장의 카드로 많은 금액을 돌려막을 때 발생한다.

월급을 받아서 조금씩 빚을 줄여나가면 되겠지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이미 월급을 받자마자 카드 값으로 다 나가버리기때문에 생활에 필요한 모든 비용은 카드로 결제할 수 밖에 없다. 결국 내야 하는 카드 값은 나날이 불어가다 나중에는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게 된다.

더구나 여러카드가 물려있기 때문에 한 카드에서 연체나 한도감소가 발생하게 된다면 대출이라도 받지 않는 이상 이를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없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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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볼빙 (revolving system)

 리볼빙서비스를 이용하면 카드값이 월급을 초과한 경우에도 연체를 면할 수 있다. 일단 결제할 금액의 10%와 수수료만 납입하면 나머지 90%는 다음 달 결제금액에 청구되어 포함된다. 그러나 결제를 미룬 90만원에 대해서는 연 20~34%에 육박하는 높은 이자가 붙게된다. 예를 들어, 카드 값 100만원이 나왔는데 시중에 가진 돈은 10만원 뿐인경우 다음달에 청구되는 이자는 그달에 사용한 금액 + 90만원 + 90만원에 대한 리볼빙 이자가 된다.  

사실 리볼빙 서비스도 거의 현금서비스와 같은 이자 수준을 가진다는 점에서는 돌려막기와 다를 게 없어 보일 수도 있다.하지만 현금서비스처럼 신용하락을 가져오지 않기 때문애 돌려막기보다는 리볼빙이 유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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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처럼 리볼빙이나 돌려막기를 하다 날짜 계산을 잘못하거나 카드사의 한도 금액 축소로 인해 연체가 되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카드값이 하루 연체나 이틀 정도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주일 이상 연체가 지속되는 경우 해당 카드사에서 은행연합회에 연체 사실을 공유 합니다. 이를 통해 연체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게 되면 이용중인 다른 카드사는 한도를 축소하거나 거래를 정지시켜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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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줄줄이 연체가 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신용등급 또한 하락은 급격한 속도로 이루어 지게 됩니다. 만일 두달이상 카드값 연체가 지속되는 경우 등급은 최하인 10등급 신용불량자 등급까지 하락합니다.

원금과 이자를 상환할 능력이 있다면 카드 회사에 어느정도 양해를 구한뒤 상환하면 됩니다. 하지만 도저히 값을 능력이 되지 않는다면, 회생이나 파산 제도를 통해 이자와 원금을 면제 받고 신용등급을 올리는것이 바람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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