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서민대출 조건 2020년 기한연장 취급은행 선택방법

정부지원서민대출 자격조건

정부지원서민대출 상품은 저신용, 저소득층을 위해 햇살론, 바꿔드림론, 미소금융, 새희망홀씨가 있다. 초창기에는 평소 은행권 대출이 어려운 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은행을 위주로 출시했다. 그러나 현재는 외국계은행인 한국씨티은행과 SC은행에서도 새희망홀씨대출 자격이 된다면 신청이 가능하다.

누구나 그렇듯 인생을 살다보면 급하게 돈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럴때 이자가 낮은 은행에서 대출이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실제 일반 자격 기준으로 대상에서 제외되는 분들도 많이 있다.

이처럼 정부지원서민대출은 서민금융 정책지원자금의 하나로 이용할 수 있다. 평소 신용등급이 낮아 20% ~ 30% 중반의 고금리로 캐피탈, 대부업체, 저축은행을 이용하고 있는 경우 8% 미만의 저금리로 대환도 가능하며 생계자금으로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정부지원서민대출 자격조건은 연소득 3천만원 이하인 자 또는 연소득 4천만원 이하이면서 신용등급이 6등급 이하라면 가능하다다. 1~5등급인 우량 신용등급이라 하더라도 신청 가능하다다. 대출한도는 최대 2천만원이며 금리는 최대 12%를 넘지 않는다.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인 경우 최대 1% 이내에서 우대금리가 적용되며, 성실상환자인 경우 금리감면,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등의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햇살론 상담

정부지원 서민대출 새희망홀씨 2014년 취급실적

2014년 16개 은행의 새희망홀씨 취급실적은 1조 9,559억으로 지난해 목표 금액인 1.82원을 초과 달성했다. 지난해 이용한 서민층은 모두 180,130명에 이른다. 이처럼 새희망홀씨는 출시 후, 현재까지 약77만명이 이용했으며 지원금액은 7조 5천억원이다.

최근 새희망홀씨대출 평균대출금리는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따라서 최근 신규 취급하는 서민일수록 금리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2014년 12월 새희망홀씨 취급은행 평균금리는 8.07%로 지난해 9.60% 보다 1.53% 정도 더 낮아졌다.

새희망홀씨대출 취급은행 별로 살펴보면 국민, 신한, 우리은행이 지난해 연간 목표 금액을 초과달성한 반면, 수협, 전북, SC, 경남은행은 목표에 미달된 것으로 확인 되었다.

정부지원서민대출

새희망홀씨대출 향후 정부지원대출 계획은?

국내은행이 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출시한 새희망홀씨가 대표적인 서민금융지원 상품으로 정착되고 있는 반면 아직도 일부 은행은 새희망홀씨 취급에 다소 부진하다고 판단해 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새희망홀씨 취급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한다.

금융감독원은 긴급 생계자금 등이 필요한 저신용자, 저소득자 계층의 서민들이 대부업체를 이용하기 보다는 은행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 새희망홀씨대출조건 여부를 확인하거나 캠코의 바꿔드림론, 햇살론대출자격을 먼저 확인하는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저축은행 햇살론 취급 실적

저축은행의 지난달말 기준 햇살론 취급건수가 50%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연체율, 부실여신비율 등 건전성지표가 개선되고 있는 상황에서 서민금융으로서의 정체성도 찾아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15일 신용보증재단 등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저축은행의 햇살론 대출 누적 건수는 39만 5784건으로 누적취급비율 50.0%를 달성했다. 햇살론 누적금액은 3조5470억원을 기록해 누적취급비율49.7%를 기록했다. 이달에는 햇살론 누적 건수와 누적 금액 모두 50%를 넘어섰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반면 ▲새마을금고는 누적 건수 15만8492건(20.0%)·누적 금액 1조4871억원(20.9%), ▲신협은 누적 건수 12만1288건(15.3%)·누적 금액 1조1196억원(15.7%), ▲농협은 누적 건수 10만7733건(13.6%)·9043억원(12.7%) ▲ 수협은 누적 건수 5637건(0.7%)·누적 금액 515억원(0.7%) ▲산림조합 누적건수 2438건(0.3%)·누적금액 205억원(0.3%) 등으로 나타났다.

햇살론이란 서민을 위한 금융상품 중 하나로 2010년부터 국가에서 지원하고 있는 서민대출상품이다. 소득이 낮아 제1금융권 대출이 어려운 서민들을 대상으로 제2금융권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4 회계연도 3분기 누적(2014년 7월~2015년 3월) 저축은행 영업실적에 따르면 현재 영업 중인 79곳의 저축은행의 당기순이익이 344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4768억원 적자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손익이 8211억원 증가한 것이다.

또한 저축은행 업계의 총자산은 39조6133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말 대비 1조7518억원(4.6%) 늘었다. 저축은행의 영업력이 회복되면서 대출금과 보유현금 및 예치금이 증가한 것이 주효했다. 자기자본은 작년 말보다 2441억원 늘어난 4조4020억원이며, 3월 말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각각 13.4%, 14.4%로 작년 말 보다 각각 1.3%포인트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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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희망홀씨대출 취급은행 

새희망홀씨대출 취급은행은 부산, 농협, 신한, 우리, 한국스탠다드차타드, 하나, 중소기업은행, 국민, 한국외환은행, 한국씨티은행, 수협, 대구, 광주, 제주, 전북, 경남은행등 모두 16곳이다. 그러나 2014년 취급 실적을 살펴보면 승인률과 취급 비중이 은행별로 다르기 때문에 관련 표를 참조하셔서 가급적 승인률이 높았던 곳을 선택 할 수 있다.

새희망홀씨

정부지원대출 햇살론 취급은행

햇살론 취급은행은 산림조합, 신협, 수협, 단위 농협, 저축은행으로 상호금융사 및 2금융권인 저축은행에서 취급을 하고 있다. 새희망홀씨에 비해 승인률이 높은 편이고 대환대출에 유리한 부분이 많아 이용률이 높다.

정부지원서민대출 거절 사유

– 3개월 이상 연체 및 부도, 대위변제, 금융질서 문란정보 등재자
– 은행연합회 신용정보전산망에 신용도 판단정보 및 공공정보기록 등재자
– 해당 은행별 여신심사기준 부적격자
– 신용카드 미사용자
– 3개월 미만 재직자
– 2금융권 캐피탈, 저축은행 4건이상 사용
– 현금서비스 4건이상 보유중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 햇살론 세가지 모두 상황에 따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니 자금이 필요하다면 첫번째로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서민금융 상품 자격 대상이 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정부지원서민대출 햇살론 관련 문의는 도와드림 홈페이지(http://helphaetsal.com) 또는 상담센터(1599-2028)를 통해 전문상담사와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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