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별 신용대출금리비교 신용등급 5등급 어디서 받을까

신용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가장 민감한것이 금리 입니다.

오늘 안내해 드리는 은행별 신용대출금리비교 테이블을 살펴보시고, 신용등급별 평균적으로 가장 낮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은행의 상품은 선택한다면 이자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관련자료는 은행연합회 2015년 은행별 평균 실행 금리 입니다.

우량 등급인 신용등급 1~3등급인 경우 국민은행의 신용대출 평균금리가 3.42%로 가장 낮은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뒤를 이어 농협중앙회 3.57%, 우리은행 3.69% 정도 입니다. 수협은 5.39%로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 됩니다.

신용등급 4등급인 경우 신용대출 금리비교를 하면 하나은행이 3.74%로 가장 낮습니다. 다음으로 농협중앙회가 3.90%. 산업은행 4.0% 순서 입니다. 신용등급 4등급에서 한국씨티은행은 평균 6.15%로 가장 높았습니다.

신용대출금리비교

많은 분들이 분포되어 있는 신용등급 5등급인 경우 산업은행이 4.22%로 가장 낮고, 국민은행 4.39%, 농협중앙회 4.44% 순서 입니다. 평균 이자가 가장 높은 곳은 한국씨티은행으로 7.21% 입니다.

마지막으로 6등급인 경우 은행에 따라 가능한곳이 있는가 하면 신용대출이 부결되는 곳도 있습니다. 산업은행의 경우 신용등급 5등급 까지만 이용이 가능 합니다.

금리는 제주은행이 4.51%로 가장 낮은것으로 나타났으며 국민은행 4.83%, 농협중앙회 5.05% 입니다. 한국씨티은행은 8.48%로 은행별 신용대출금리비교 가운데 가장 높은 이자로 실행된것으로 확인 됩니다.

신용등급 7등급 ~ 10등급인 경우 은행 자체의 신용대출 보다는 새희망홀씨 및 정부의 대환자금과 관련한 승인건이기 때문에 이부분은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관련 이미지를 참조 하시면 됩니다.

신용등급 5등급

은행별 신용등급금리비교 결과 산업은행이 3.72%로 가장 낮았습니다. 하지만 6등급 이하는 진행이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농협중앙회는 3.98%, 제주은행 4.20%, 국민은행 4.23%의 평균금리로 실행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주거래은행을 확인하는것이 좋으며 기타 은행 역시 비교 대상으로 한곳 정도는 추가로 확인한다면 1%라도 낮은 이자로 받아 가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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