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날쌘대출 vs OK저축은행 마이너스통장

웰컴저축은행 날쌘대출 자격과 OK저축은행 마이너스통장 기준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곳모두 저축은행의 후발주자 입니다.

하지만 TV와 온라인 광고를 통해 인지도를 올리는데 성공했습니다.

소액이 필요한 분들은 날쌘대출 상품이 적합하며, 장기간 사용을 생각한다면 OK저축은행 마이너스통장 발급대상 여부를 확인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상품 구성에 있어 큰 차이가 없는 만큼 비교후 원하는 금융사를 통해 안전한 금융거래 하셨으면 합니다.

OK저축은행 마이너스통장 발급대상

OK저축은행 마이너스통장

직업에 관계없이 3개월 이상 재직 확인이 가능하다면 OK저축은행 마이너스통장 발급 대상 기준에 포함 됩니다. 일반 은행의 경우 보통 1년 이상 재직시 가능한 것과 비교 한다면 조건은 까다롭지 않습니다.

계약직, 파견직인 경우도 신청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저축은행연합회 저축은행별 대출금리를 살펴보면 9등급은 실행이 된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하지만 10등급의 경우 대환대출로 신청시 승인된 케이스가 보입니다.

웰컴저축은행 날쌘대출

웰컴저축은행

본인 명의로 되어 있는 휴대폰이 있다면 300만원 이내의 소액대출이 가능한 웰컴저축은행 날쌘대출 입니다. 저축은행중앙회 실행 여부를 살펴보면 10등급도 실행이 된 것으로 확인 됩니다.

하지만 6등급과 7등급이 전체의 80% 정도를 차지하고 있어 8등급 이하 저신용자들은 쉽지 않은것 또한 사실 입니다. OK저축은행 마이너스통장 역시 6등급과 7등급의 비중이 전체의 65% 정도가 됩니다.

웰컴저축은행과 OK저축은행 두곳중 어느곳이 더 좋은지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개인의 신용등급과 채무내역에 따라 한도나 금리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 입니다.

300만원 이하의 금액이 필요한 분들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상담을 받아보신 후, 유리한 곳에서 진행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두곳 금융사 모두 무방문으로 인터넷이나 전화상담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1금융권 대상이 아닌 분들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이자는 조금 높게 책정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부분은 신청하는 입장에서는 가만해야 하는 부분 입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