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을 위한 대출제도 햇살론 생계자금 vs 카카오뱅크 비상금대출

햇살론 생계자금 vs 카카오뱅크 비상금대출

가계부채 잔액이 사상 최대인 1540조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로 증가세가 꾸준히 둔화되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그 비율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햇살론생계자금

2019년 1분기 가계부채는 지난 분기인 22조 8000억원에 비해 17조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이 원인 가운데 하나가 DSR 정책으로 인해 금융 억제 정책을 펼치고 있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정책에는 반대를 하는 입장 입니다.

단순한 수치로는 줄어들고 있어 금융건전성이 향상되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다르기 때문 입니다. 기존 저신용 및 저소득층 또는 정부지원서민대출을 이용해야만 버틸 수 있는 서민들의 대출 자체가 막혀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이 제도의 시행은 2019뇬 6월을 기준으로 은행을 비롯해 2금융권, 대부업체까지 확대될 예정에 있습니다. 현재 2금융권 이하 금융사에서 바뀌는 부분으로 테스트를 했을 때, 전월 대비 이용 고객의 30% 정도가 대출 불가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5%도 아닌 30% 라는 수치는 실로 엄청난 수치로 어쩌면 이로인해 연체율이 증가가 될 가능성 또한 배제 할 수 없습니다. 단지 저는 저의 예상이 빗나가 서민들이 빚없이 먹고사는 걱정은 최소한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일 뿐 입니다.

햇살론 생계자금

재직기간 3개월 이상. 사업운영기간 3개월 이상 이상인 직장인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간 3.3% 공제를 하고 있는 프리랜서 또한 기본 자격에는 해당이 되지만 실제로 취급을 하지 않는곳들이 대부분이니 오늘 글 에서는 제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도는 신용도에 따라 차등 적용 됩니다. 6등급 까지는 1500만원, 7등급 1200만원, 8등급 900만원 입니다.

카카오뱅크 비상금대출

신용등급 1~6등급 이하로 부채가 없다면 50만원 부터 300만원 이내로 마이너스통장처럼 간편하게 활용 할 수 있는 카카오뱅크의 신용대출 상품 입니다. 주로 소액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적합하며 원리금 상환이 아닌 사용한 만큼의 이자를 갚아 나가고자 한다면 카카오뱅크 비상금대출도 나쁘지 않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이용이 가능하다는 전체로 대체로 카카오뱅크 비상금대출이 이자가 햇살론 보다 낮게 책정이 됩니다. 햇살론은 연6.5%~10.5% 이내이며 비상금대출은 3.4%~15% 이내 입니다. 편차는 햇살론이 작지만 금리의 폭은 비상금대출쪽이 높습니다.

두가지 가운데 어느것을 이용할지 최종 적인 선택은 스스로 해야 합니다. 300만원 이상이 필요하며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 갚아나가고자 한다면 햇살론 생계자금을. 단기간 10만원 20만원을 주기적으로 필요할때마다 이용하고 갚아나가는것을 원한다면 비상금대출을 선택하면 됩니다. 두가지 모두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발급 받아야 하니 이 기준이 되는것이 먼저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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