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대출 “햇살론” 으로 최대 3천만원까지 대환

서민 대출 “햇살론” 생계자금 1천만원 + 대환자금 2천만원

다양한 이유로 대출이 필요하지만 여러가지 복잡한 절차와 신용등급이 낮은 경우 어려운 이들에게 햇살론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햇살론은 신용등급 6~10등급의 저신용자를 비롯해 저소득 계층이 은행의 금리와 같은 낮은 금리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햇살론은 농협, 수협, 산림조합, 저축은행을 통해 인터넷 혹은 지점 방문을 통해 이용이 가능 합니다. 하지만 최근 하나캐피탈, 신한 캐피탈, 인성저축은행, 농협 등 금융기관을 사칭하여 대출 관련 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니 특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출

서민대출인 햇살론,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는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수수료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만약 불법수수료를 요구한다면 금융감독원 1332로 신고하셔서 사전에 피해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햇살론 대상자 개인적 판단이 어렵다면 전문가를 통한 조언

직장인 햇살론 대출 경우 현재 3개월 이상 계속해서 근무하고 있거나 정상적으로 소득증빙이 가능하다면 생계와 대환자금을 포함하여 최대 3000만원까지 연이율 10% 전후의 저리로 대출이 가능 합니다.

그러나 소득이 없는 주부나 무직자의 경우 햇살론 대상자에서 제외 됩니다. 사업자 역시 취급이 가능한 햇살론 지점이 있지만 절차나 승인률이 까다롭고 복잡한 편에 속합니다.

현재 법정 최고 이자율은 연34.9% 입니다. 햇살론은 과도한 채무로 인해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서민을 위해 만들어진 만큼 대상자에 포함된다면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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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김씨는 월급을 대출상환비로 사용하기도 빠듯합니다. 20% 넘는 고금리를 사용하면서 빌릴때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부담에 힘들어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대부업체와 캐피탈등 3곳에 대출 상품을 사용하고 있던 김씨는 햇살론을 통해 대환후 금리는 9.2%로 기존보다 10%이상 금리를 낮추는데 성공했고 채무를 통합해 신용등급도 8등급에서 6등급으로 상승했습니다.

햇살론 대환 대상은 연이율 20% 이상의 고금리를 3개월 이상 연체없이 정상 상환하고 있는 경우 신청 대상자에 포함 됩니다. 바꿔드림론이나 새희망홀씨를 이용하고 있다 하더라도 추가 한도 금액 발생이 가능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적극 활용하셔서 이자 부담을 줄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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