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통장 금리, 구비서류, 마이너스통장 이자계산

마이너스통장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독이되는 경우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인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자제를 하지 못하는 경우 엄청난 빚으로 되돌아 오기 때문 입니다.

특히 통장에 마이너스가 표기 되지만 수시로 확인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이기 때문에 현재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 파악을 하지 못하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마이너스통장

마이너스통장 사용방법 10계명

  1. 주거래 은행을 이용한다.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금리와 한도는 개인의 신용등급과 은행거래 실적에 따라 결정된다. 그러므로 은행으로부터 자신의 신용등급과 은행거래 실적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중은행 중 한 은행을 정해 주거래 은행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1. 인터넷으로 신청한다.

은행에 따라 인터넷으로 마이너스 통장을 신청하면 은행 창구에서 대출하는 것보다 0.5∼1.0% 정도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신용으로 대출 받을 경우 우선 은행에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데,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1. 신용대출보다 담보대출을 받는다.

마이너스 통장은 크게 신용대출과 담보대출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신용대출로 마이너스 통장을 만드는데, 예적금을 담보로 만들면 금리가 저렴해진다.

  1. 대출 한도를 초과하지 않는다.

마이너스 통장을 잘못 사용하면 대출 한도를 초과해 연체 이자를 물 수 있다. 특히 마이너스 통장에 예금, 카드비, 공과금 등을 자동이체하는 경우에는 자신도 모르게 대출 한도를 초과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연체 이자가 늘어날수록 상환이 힘들어지고 신용등급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여유자금이 생길 때마다 마이너스 통장에 입금해 대출금을 갚아나가는 게 좋다.

  1. 만기연장이 잦을 땐 일반대출로 바꾼다.

목돈이 필요하거나 대출 한도를 초과해 만기연장을 반복할 때는 일반대출로 바꿔 대출원리금을 매월 갚아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신용등급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일반대출로 바꾸면 이자가 저렴해지고, 원리금이나 분할 상환으로 대출금을 매월 갚아나갈 수 있어 원금 상환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반면 매월 갚아나가야 할 상환금이 부담스러울 때는 마이너스 통장을 유지한 채 일부 금액만 일반대출로 바꿀 수도 있다.

  1. 사용하지 않으면 해지한다.

마이너스 통장을 사용하지 않거나 대출금을 다 갚은 뒤에는 마이너스 통장을 바로 해지한다. 마이너스 통장을 사용하지 않고 갖고만 있어도 개인의 신용정보에는 대출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1. 마이너스 통장을 쓰면서 적금을 붓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한다.

마이너스 통장의 높은 이자율과 적금의 낮은 이자율을 고려하면 그 이유는 더욱 자명해진다.

  1. 신용카드 결제 구좌를 마이너스 통장 구좌로 지정해 놓지 말라.

마이너스 통장은 사실 신용카드와 같은 기능을 하고 있는데, 다른 점이라면 신용카드는 다음달에 청구액을 갚지 않으면 카드 사용이 정지되고, 신용 불량자로 넘어가는 등 즉각적인 처벌이 뒤따른다. 그러나 마이너스 통장의 경우 신용카드 처럼 즉각적인 처벌이 없고 이자도 마이너스 구좌에서 빠져나간다. 즉각적인 처벌이 따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잔고를 0으로 만들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게 되고 마이너스 통장에서 돈을 인출할 때 마땅히 느껴야 하는 손실감은 같은 액수의 현금을 분실했을 때 느끼는 손실감과 다를 것이 없다는 사실을 망각하게 되는 것이다.

마이너스통장

  1. ‘마이너스 통장의 법칙’을 깨라.

주변을 보면 마이너스 통장을 쓰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들의 한결같은 고민은 마이너스 통장의 잔고가 늘 마이너스로 남아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돈이 없어서인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심리적인 이유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한다. 이런 현상을 은행에선 ‘마이너스 통장의 법칙’이라고 한다.

  1. 심리적 포만감에 속지마라.

마이너스 통장에 잔고가 남아 있는데도 현금을 비상금으로 갖고 싶어 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그 돈을 마이너스 통장의 빚으로 갚고 나면 눈에 보이는 현금은 사라지고, 마이너스 통장의 잔고는 여전히 마이너스인 채로 남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손해 보는 느낌이 들게 마련이다. 반면 현금을 비상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적어도 손에 잡히는 곳에 돈이 있다는 ‘심리적 포만감’을 경험하게 된다.

마이너스통장금리

마이너스통장이자계산

복리는 원금과 수익을 더한 액수에 다시 수익이 붙는 것으로 복리의 마법이 효과를 발휘하면 자산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납니다. 하지만 역으로 이자가 복리로 붙는다면 자산이 잠식당하는 속도도 그만큼 빠르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리이자대출상품이 바로 마이너스 통장입니다.

예) 연리 10%, 1000만원한도의 마이너스통장

500만원을 대출해서 쓰고 한도가 남아 있음.

첫째 달 이자 : 대출한 500만원에 대한 이자 : 41,667 원

갚아야 할 돈 : 5,000,000 + 41,667 = 5,041,667원

둘째 달 이자 : 대출한 500만원에 대한 이자 + 이자에 대한 이자

갚아야 할 돈 : 5,000,000 + 41,667 + 347.2 = 5,042,014 원

셋째 달 이자 : 대출한 500만원에 대한 이자 + 이자에 대한 이자 + 이자에 대한 이자에 대한 이자

갚아야 할 돈 : 5,000,000 + 41,667 + 347.2 + 350 = 5,042,364 원

마이너스통장

결국 500만원이라는 빚이 대출한도인 1,000만원까지 도달하는데 7년 밖에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물론 이자가 12%라고 하면 5년 10개월이면 대출한도인 1,000만원을 초과합니다 .단 2%의 차이가 복리로 움직여 1,000만원 한도를 1년 2개월이나 단축됩니다.

또한 연리 10%, 1000만원한도의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자마자 750만원 쓰고 방치하면 정확히 3년 만에 1000만원한도가 다 차서 그 다음달부터는 연체를 걱정해야 합니다. 연리 12%이면 2년 5개월 만에 1000만원한도에 다다르게 됩니다 . [출처]

또한 마이너스통장 금리는 일반 신용대출에 비해 이자가 높습니다. 평균 0.5%~2.5% 정도 높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다른말로는 한도대계정이라는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 일정 한도 금액만큼 모두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자가 높습니다.

하지만 현금서비스나 카드론과 비교하는 경우 마이너스통장 사용을 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마이너스통장 발급서류는 은행별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본인 확인 신분증, 소득서류, 재직서류를 준비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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