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대출사기종류 및 사례 신고방법

오늘 금융감독원에서 대학생 대출사기종류 및 사례에 대해 안내하며 신고방법 및 피해 예방에 대한 금융위험 대처 방법에 대한 안내가 있었습니다.

최근 과거와 달리 대학생들에 이르기까지 대출사기 수법이 유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금감원에서 소개한 피해사례들을 한번씩 살펴보신뒤 불이익을 당하거나 같은 수법으로 접근 하는 사람이 있다면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대학 신입생 대출사기 금융위험 대처법

대학 신입생의 경우 새로운 대학생활에 대한 설렘과 함께 성인으로서 권리를 누리지만, 금융관련 위험에 노출되는 등 새로운 부담도 안게 됨. 금융에 대한 지식이 없을 경우, 무심코 하는 행동으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되는 등 성년 초기부터 물질적 어려움과 함께 사회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갖고 출발할 수 있음. 이에, 금융감독원(금융소비자보호처)은 “금융거래시 주의사항”과 “바람직한 금융생활 가이드”가 담긴「대학 신입생의 금융위험 대처법」을 안내하여 대학 신입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한편, 관련 민원의 사전 예방도 도모하고자 함.

대출사기종류

“금융거래시 주의사항”에는 대학 신입생이 흔히 노출될 수 있는 대출사기(개인정보 유출 포함), 할부취소 거부, 불법사금융 등과 관련한 위험 및 그에 대한 대처방법 등을 담았고, “바람직한 금융생활 가이드”에서는 대학 신입생이 금융거래시 유의할 사항을 안내

대학생 대출사기종류 및 사례

◈ 선배가 ‘대출을 받아주면 150만원을 주겠다’고 하여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처럼 허위 소득확인서를 작성해 저축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건네주었는데, 이후 선배가 잠적해 대출명의자인 본인만 신용불량자가 됨

◈ 좋은 아르바이트 자리를 인터넷 검색으로 알게 되었는데, 사장이 월급이체에 필요하다며 신분증과 공인인증서, 예금통장 등을 달라고 하여 넘겨주었으나 나중에 자신의 명의로 대출받아 잠적함

◈ 학교에서 만난 영업사원이 할인행사 중이라고 하여 자격증 교재 및 학원비 1년치를 신용카드 할부로 결제했는데, 취업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 결제취소를 요청했으나 취소해주지 않음

◈ 성형외과 소개로 캐피탈에서 수술비용을 대출받았는데, 정상적인 금융회사인지 알 수가 없고 이자도 높음

◈ 학교 선배라며 접근하여 예금통장과 카드를 잠깐 빌려주면 그 대가로 돈을 입금해 주겠다고 하여 빌려주었는데, 이후에 경찰에서 대포통장에 이용되었다며 조사를 받게 됨

◈ 휴대전화 교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는 전화를 받았는데, 일부 금액을 입금하면 최신 휴대전화로 교체해 주겠다고 하여 돈을 송금했으나 다시 연락하니 결번되었다는 보이스피싱이었음

◈ 해커가 피해자의 컴퓨터를 감염시키고 인터넷뱅킹에 접속한 피해자를 위조사이트로 이동시켜 보안카드번호 등을 알아내어 다음날 피해자의 예금을 탈취

◈ “카드사 정보유출 ○○카드 홈페이지서 유출정보 확인 60.○.210.22”라는 문자메시지를 받고 URL(인터넷주소)을 눌렀는데 소액결제가 됨

대학생 대출사기 사례 관련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위의 출처는 금융감독원 입니다. 이에 따른 대출사기신고 방법도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피해 사실 인지시 즉시 경찰서에 신고하거나 금융감독원에 신고(☎국번 없이 1332)하여야 합니다.

만약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면 추가 피해예방을 위해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여 신고하여야 하며, 인터넷 대출 및 신용조회 방지를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clean.kisa.or.kr)를 활용해 더이상의 남용을 예방해아 합니다.

※ (유의사항) 대출을 받아달라고 하거나 신분증, 공인인증서, 통장 및 개인정보 등을 요구하면 일단 금융사기를 의심하여야 하며, 금융사기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회사 대표번호로 전화해 문의하거나 금융감독원에 문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출사기

대출사기종류 대포통장으로 이용된 경우 어떤 책임이 따르나요?

통장 등을 사기범에게 교부하여 범죄행위를 방조한 경우 손해배상책임을 질 수 있으며, 통장 등을 양도하거나 전달, 유통한 경우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

보이스피싱을 당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피해가 발생한 경우 즉시 경찰청(☎ 112) 또는 금융회사(콜센터)에 신고하고 사기계좌의 지급정지를 요청해야 하며, 금융감독원(☎ 1332)에서 피해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유의사항) 수사기관, 공공기관, 금융회사, 통신회사 등을 사칭하여 현금인출기 등으로 유도하거나, 개인정보 또는 금융정보(보안카드번호 등)를 요구하는 경우는 사기에 해당합니다. 공공기관이나 금융회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로 개인정보나 금융거래정보를 직접 요구하거나 입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대출사기 파밍 여부를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포털 검색을 이용한 정상적인 웹사이트 접근시에도 피싱사이트로 유도하므로 사기 여부를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 (유의사항) 악성코드 탐지 및 제거 등 PC보안점검을 생활화하고, 금융회사의 보안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음.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의 다운로드나 이메일의 클릭을 금지.

마지막으로 대학생 대출사기 관련 금융투자상품 투자시 유의사항도 함께 전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상품 투자는 책임이 따르므로 반드시 자기 자신의 판단에 의하여야 하며, 여유자금으로 분산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권회사 직원에게 매매거래를 위임했다고 하더라도 투자손익은 고객 자신에게 귀속되며, 투자 원금의 보장 또는 손실 보전 약속은 법률적으로 효력이 없습니다. 높은 수익에는 높은 위험이 따르므로 투자시 투자설명서 등을 통해 어떤 위험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여야 합니다.

※ 대학 신입생의 금융위험 대처법과 관련하여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 홈페이지또는 금융감독원 금융교실에서 보다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실 수 있고, 금감원 콜센터 ☏1332로 전화하여 언제든지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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