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사기사례 안심전환대출 이용 저금리대환 접근 주의

안심전환대출 상품에 대해 최근 많은 문의가 오가는 상황인데요. 이틈을 노리고 안심전환대출 관련 대출사기사례 관련 피해 역시 확인되고 있습니다. 최근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인 1332 로 안심전환대출을 에약해 주겠다며 대출사기를 시도한 사례가 접수되어 금융소비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는 몇가시 대출사기사례에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이 밝힌 몇가지 사례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대출사기사례

안심전환대출 사칭 대출사기사례

2015. 03. 24일 사기범은 은행을 사칭, 안심전환대출을 예약해 주겠다는 전화를 통해 민원인에게 대출심사에 필요한 서류를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들이 원한 서류는 신분증사본, 3개월 통장 거래 내역서, 의료보험납부확인서 등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국민행복기금 사칭 대출사기사례

최근 저금리의 대출을 알아보고 있던 피해자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직원을 사칭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들은 캠코에서 보증하는 연 3%금리의 국민행복기금 대출을 받을 수 있으니 먼저 보증금을 입금하고, 2개월 후 보증금을 환급할 대 필요하니 통장과 체크카드를 만들어 보내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는 과거 부터 이어져온 고전적인 대출사기 유형 입니다.

하지만 이후 대출은 실행되지 않고 본인의 계좌가 대포통장으로 이용되어 사기 행각에 함께 사용되는 피해를 당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안심전환대출, 국민행복기금 등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본인이 금융회사 창구를 작접 방문해야 하며 이를 사칭한 대출사기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사항은 특히 유의 해야 한다고 합니다.

1. 보내준 서류를 검토해본 결과, 신용등급이 낮아 대출이 어려우니 보증금, 보증보험료, 보증금 환급용 계좌를 송금하라고함.

2. 신용조회기록 삭제 또는 신용등급 상향 조정에 필요한 금액을 송금요구 (신용등급은 어떠한 이유에서도 금전으로 인해 등급을 조정할 수 없습니다.)

3. 저금리로 대환하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의 이자를 선납해야 한다며 접근

4. 저금리로 대환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존 대출을 사기범이 불러주는 계좌로 상환해야 한다는 방식으로 접근 (대출금 사기 편취에 해당)

금감원 및 금융회사, 대출관련 기관 등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정보, 통장 및 카드를 요구하거나 금전을 송금하도록 요구하지 않습니다. 만약 금전 피해 발생 시 신속히 지급정지를 요청하고 피해환급금 반환을 신청해야 합니다.

대출사기피해신고 방법은 국번 없이 경찰서 112, 금융감독원 1332 또는 본인이 거래하고 있는 금융회사의 콜센터에 직접 전화해 지급정지 요청을 해야 합니다. 만약 피해금액 중 일부라도 대출사기 계좌에 남아 있다면 금융회사(피해계좌 금융회사, 사기이용계좌금융회사 모두 가능)에 방문해 피해구제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피해구제신청서를 제출하는 이유는 경찰청으로부터 피해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사건사고사실확원원’을 발부받아 피해구제신청서와 함께 제출해야 하기 때문 입니다. [출처=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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