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4호골 동영상 해외반응 “스완지를 구해냈다”

기성용 4호골 동영상 해외반응 대단한 선수

아시안컵이 끝난지 며칠 지나지 않았지만 소속팀으로 복귀한 기성용 선수가 팀에 승점 1점을 안겨주는 귀중한 동점골을 기록했습니다.

선더랜드와의 경기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한 기성용 선수는 팀이 0-1로 뒤진 후반 21분 카일 노턴이 오른쪽에서 크로스 한 볼을 다이빙 헤딩슛으로 귀중한 동점골을 만들었습니다.

기성용 골

참 멋진골!!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피곤하지도 않은지.. 이런 것을 보면 선수 생활을 한다는것. 공인이라는 위치도 쉬운것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불과 얼마전까지 SNS로 국민들의 지탄을 받았지만 결혼후,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실력으로 비난을 찬사로 바꾼 선수기 때문 입니다.

평점은 조금 아쉽네요. 스카이스포츠의 경우 기성용 선수에게 7점을 부여 했습니다. 하지만 놀라운 사실은 존조셀비도 7점을 받았다는 것이죠.

가끔 영국인들의 평점을 이해하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때도 많이 있습니다. “국뽕” 이 아니라 하더라도 이날 경기만 놓고 본다면 기성용과 셀비는 비교 대상이 아닌데 말이죠.

영국 현지 반응 역시 좋습니다. “돌아온 기성용” 이라는 찬사와 함께 스완지에 없어서는 안되는 핵심 멤버라는 평이 가득 합니다.

이에베해 원숭이 세레머니로 논란을 일으켜 일본인들의 미움을 한몸에 받고 있어서(?) 그런지 일본 반응은 냉소적인 부분들도 많이 눈에 띄네요. 가생이닷컴 기성용 해외반응을 살펴보면 “기성용이 정말 싫기 때문에 활약하면 열받는다”, “원숭이 골” 등 비하하는 발언들도 눈에 띕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부럽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것 인지도 모릅니다. 아시안컵을 끝내고 첫 경기라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피곤하다” 라는 말을 했는데요. 몸관리를 잘해서 남은 시즌 부상없이 마무리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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