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밝힌 대출사기종류 조심하세요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이 또 다시 수면위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주 대상은 혼자 사는 노인등 고연령층이라고 하는데요. 금융감독원에서 몇가지 사례를 소개하며 대출사기종류 및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과 함께 사례를 보면서 피해가 없도록 조심 하셨으면 합니다.대출사기종류

 

[금융감독원 발표내용]

최근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이 혼자 사는 노인 등을 대상으로 가짜 금융감독원 신분증을 이용하여 금감원 직원인양 행세하면서 돈을 가로채는 피해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음. 보이스피싱 피해 차단을 위한 금감원, 경찰청 등 정부당국의 단속 및 예방활동이 한층 강화되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고전적인 사기수법이 다시 성행할 우려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사례

(사례1: 현금을 찾아 집으로 가져오도록 함)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가짜 금감원 직원 신분증을 보여주고 “계좌정보가 노출되어 안전조치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예금을 현금으로 찾아 집으로 가져오도록 하여 가로챔(’15.3월 : 피해자 6명, 피해액 2억 5,650만원)

(사례2: 금융감독원 직원사칭 사기유도문자 발송) ‘해외접속 결제시도 IP 로그인 수집으로 고객정보 유출이 추정되어 금융안전을 위해 본인인증번호를 입력하여야 한다’는 내용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문자를 대량 발송하여 보이스피싱을 시도(신고접수 : 3.5일 41건, 3.6일 57건, 3.9일 141건)

금융감독원 직원은 어떤 경우에도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개인․금융정보의 유출에 따른 안전조치를 이유로 예금을 현금으로 찾아 맡기도록 하거나 물품보관함 등에 넣어두도록 요청하지 않음

만일, 금융감독원, 검찰, 경찰 등 정부기관의 직원이라고 하면서 개인․금융정보 유출에 따른 안전조치를 이유로 “예금을 현금으로 찾아서 가져와라”, “물품보관함 등에 넣어두라”, “특정계좌로 송금하라”고 한다면 100% 보이스피싱 사기조직이므로 절대 응하지 말고 즉시 경찰청(☏112)과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하여 주기 바람.

금감원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유사피해 차단을 위해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며, 대한노인회(2013.7.8. 금감원과 금융교육 협력 등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에도 어르신들이 유사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피해예방 교육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임. [출처:금융감독원]

대출사기종류 관련 내용을 살펴보면 다시 고전적인 수법들로 돌아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확실하게 알아두셔야 하는 내용은 은행은 물론 정부 기관에서는 어떠한 이유라도 전화나 문자메세지로 개인정보를 묻지 않습니다. 절대로 묻지 않습니다.

특히 혼자 살고 있는 어르신들의 경우 누구에게 물어볼 곳이 없어 피해가 많다고 하니 자녀 분들은 오늘 부모님께 전화를 해서라도 절대로 대답해줄 필요가 없다고 주의 하게끔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는것도 좋다고 생각 합니다.

사회의 불필요한 악이지만 0% 근절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스스로 주의해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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