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출자100만원대출 추가대출가능한곳 있을까?

우리가 흔히 과대출자라고 정의하는 것은 소득대비 부채금액이 많은 분들을 의미 합니다. 그러나 은행, 캐피탈, 저축은행, 대부업체 모두 금융기관마다 계산방식이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위험 요소로 평가하는 부분이 소액 채무가 분산되어 있는 것, 그리고 현금서비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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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금액이 소액이긴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단, 이경우 몇가지 조건에 부합한다면 승인도 가능 합니다. 첫번째는 채무가 분산되어 있지 않고 과다채무라 하더라도 3곳 이내에 있다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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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100만원대출, 200만원, 500만원등 소액 채무를 이곳저곳에서 받고 있다면 부결 확률이 높습니다. 대부업체를 통해 자금 신청을 하는 경우 기존 사용 금액이 얼마나 되느냐도 중요 합니다. 합계 금액이 천만원 이상이라면 90% 이상 부결이 된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간혹 합계 금액이 2천만원 이상 되는 분들도 있지만, 이는 직업군이 좋거나 동시진행을 통해 신용대출을 진행해 나온 결과인만큼 크게 의미는 없습니다.

신용대출 채무 금액의 합계가 3천만원 이내라면 바꿔드림론, 햇살론, 새희망홀씨 등 정부의 서민자금을 통해 1차 대환후, 신용등급을 올리고 채무를 통합 한다면 100만원대출을 받는것이 훨씬 수월해 집니다.

무턱대고 이곳저곳 한도 금액을 확인하는 경우 조회건수 과다로 거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몇년전 금융감독원은 신용조회시 신용평점에 영향이 없도록 규정을 개선하였습니다. 하지만 동종업계의 경우 조회 사실관련 정보를 공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과다 조회는 될 수 있는한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다대출자라 하더라도 신용등급이 7등급 이상이라면 대부업체를 통해 100만원 정도의 소액은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신용등급이 8등급 이하인 저신용자라면 승인보다 부결 확률이 높습니다.

추가대출의 경우 기존 이용하고 있는 금융사를 통해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보편적으로 최초 실행일 이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100만원 정도의 추가 한도가 부여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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