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 채무통합론 두가지 방법

사업을 하다보면 항상 금전적인 부분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사업이 잘 될때는 확장을 위한 고민. 잘 되지 않을때는 인건비를 비롯해 운영비용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사람이 참 웃긴것이 욕심을 버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아닐까 합니다. 물론 저역시도 그렇습니다. 저도 자영업을 하고 있지만 잘될때는 더 하고 싶어서, 안될때는 이런 저런 이유들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개인사업자가 대출을 받았을 때, 채무통합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세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상황에 따라 가능할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 있으니 개개인의 신용등급이나 부채 보유 내역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음을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연이율 20% 이상의 고금리를 사용중인 경우라면 바꿔드림론

캐피탈, 저축은행, 대부업체 등 연이율이 20%가 넘는 고금리를 6개월 이상 연체 없이 이용하고 있다면 바꿔드림론을 통해 채무통합론 이용이 가능 합니다. 3천만원 한도 내에서 부채상환비율을 고려해 한도가 산정 되기 때문에 현재 부채 보유 내역에 따라 승인 또는 거절이 될 수 있습니다.

천만원 이하의 소액 채무에 대해서는 소득증빙 없이 즉시 대환대출 이용이 가능하니, 개인사업자 채무통합론을 알아보고 있다면 바꿔드림론 자격조건이 되는지 살펴보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사업운영자금 + 채무통합이 가능한 햇살론

햇살론은 3개월 이상 사업자를 운영하고 있는 자영업자라면 이용이 가능한 정부지원 서민대출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꿔드림론이 대환대출만 가능하다면 햇살론은 사업운영자금과 함께 채무통합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직장인과 비교했을 때, 승인까지의 시간이 소요되는 편이니 하루이틀 당장 급하게 이용을 하기 보다 2주 정도 넉넉하게 시간을 계산하고 미리 신청을 하고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차 후, 너무 급하게 처리를 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라는 것이, 너무 급하게 서두르다보면 서류를 준비하는데 실수를 하기도 쉽고, 당일 해결을 해야 한다면 햇살론을 통해 사업자금을 받기 전, 급한불을 끄기 위해 또다시 고금리 대출을 이용해야 하는 악순환이 반복 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두가지 가운데 어느것을 선택하더라도 가능하며, 한가지 팁을 더 드리자면 중복신청도 가능 합니다.